네이버의 경쟁력은 S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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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소상공인에게 집중하는 이유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친절한 마케팅 뉴스 : 네이버의 전략
 함께 읽을거리 by 아이보스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친절한 마케팅 뉴스
네이버가 SME에 집중하는 이유
*SME :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중·소상공인

네이버의 TV CF에는 유명 연예인 대신 '중소상공인'의 사업 성장 스토리가 나옵니다. 지난해 막걸리 제조업체와 수제 롱보드를 제작하는 1인 사업자의 이야기를 TV CF로 만들었는데요. 네이버 자체 서비스나 스마트스토어 등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중소상공인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중소상공인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네이버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 바로 가기


네이버가 하고 있는 일 🧩
◾ 전용 대출 상품 : SME 전용 무담보 신용대출 제공
 온라인 컨설팅 :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위한 경영 컨설팅 제공
 결제 수수료 지원 : 네이버 주문과 매장 결제의 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빠른 정산 : 자금회전을 위해 배송 완료 1영업일 후 판매대금 지급
 파트너스퀘어 : SME를 위한 전용 스튜디오 및 관련 교육 서비스 제공
 초기 창업자 지원 : 초기 스마트스토어 창업자에게 마케팅 비용 지원


그 성과는? 📈
 2019년 대비 2020년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60% 성장 
 같은 기간 연 매출 3억 미만 SME 거래액은 90% 성장
 짧은 시간에 11번가, 옥션, 쿠팡 등 전통 이커머스 강자를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 
 프로젝트 꽃을 통해 42만 개의 스마트스토어 창업


소상공인에게 집중하는 이유 ✅
 네이버 비즈니스의 핵심이 바로 중소상공인이다.
 SME가 많아지고, SME를 통한 거래가 늘어날수록 네이버 수익도 늘어난다.
 SME가 네이버 생태계에서 성장할수록 쇼핑 매출, 광고 매출 등도 함께 커진다.

 기존 네이버의 주 수익원은 광고였지만 네이버쇼핑 등 커머스 수익도 커지기 시작
 쇼핑 사업부는 2020년 1조 9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37.6% 성장
 성장폭이 둔해지는 광고 영역보다 커머스 영역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플랫폼의 특성상 1등이 독식하는 구조에서 확실한 1위를 수성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의 목적으로 SME 지원
 현재 국내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은 18.6%로 2025년까지 30% 이상을 달성이 목표
 SME와 구매자가 많아지면서 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축적한다.
#오늘의 짤
네이버 너어는 정말…!

#함께 읽을거리
보스님을 위해 준비한 콘텐츠
  네이버, 초록창 속으로

 스마트스토어 노하우 풀기

 이커머스의 과거, 현재, 미래
#마케팅 뉘우스

 2위는 유튜브 뮤직
2월 한 달간 가장 인기 있는 음악 앱 순위에서 유튜브 뮤직이 지니뮤직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어요. 사용자수는 261만 명으로 257만 명의 지니뮤직을 근소하게 따돌렸는데요. 작년 2월에는 122만 명이었으니 1년 만에 114%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어요. 최근 진출한 스포티파이는 7위를 기록했고요. 가장 인기 있는 앱은 여전히 510만 명이 이용한 멜론이었어요.

 선 넘은 버거킹의 무리수
버거킹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와퍼의 광고 이미지가 논란이 되면서 불매 운동으로까지 번지고 있어요. 칠레의 버거킹에서 최근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한 선박 에버기븐호에 빗대어 햄버거를 운하 사이에 끼어있는 광고를 공개한 것인데요. 사고 선박만큼 크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겠지만 국제적으로 피해가 큰 사고를 희화화하고 조롱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었어요.

 기사형 광고에 과태료 물린다
기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광고인 '기사형 광고'에 대해서 과태료를 내도록 하는 법안이 나왔어요. 현행법에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하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제재 규정이 없어 잘 지켜지지 않았는데요. 기사형 광고를 내면서 광고라고 제대로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어요. 실제로 설문 조사자의 85%는 기사형 광고를 본 적이 있고 이중 59%가 기사형 광고를 허용해선 안된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마케팅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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